[헤럴드POP=김은혜 기자]2020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BTS 등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한류, K-POP(K팝), 수 많은 아이돌 스타들. 이들이 전 세대와 국경을 초월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들 K-POP(K팝) 뮤지션들의 음악적 뿌리는 어디에서 시작됐을까?
전 세계적인 한류 K-POP(K팝) 음악의 소울, 뿌리가 국악에 있음을 상상하며 기획된, '판타지 뮤직 로맨스' 디지털 드라마 '가시리잇고'가 SF9 찬희 등 주연배우 3명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 항해를 알렸다!
동명 웹툰 원작의 드라마 '가시리잇고'는 우륵, 왕산악과 3대 음악 천재로 알려진, 과거에서 온 27세 천재 뮤지션 '박연(SF9 찬희)'과 22세 버스킹 소녀 '민유정(박정연)' 과거의 악사이자 현재의 인기 아이돌 24세 '이원(엔플라잉 이승협)' 과거 신녀이자 현재 연예기획사 실장 23세 '도영' 등을 중심으로 20대 눈부신 청춘들의 사랑과 꿈을 담은 판타지 뮤직 로맨스이다.
과거와 현재를 통하여 얽히고 설킨 4명의 주인공(조선 시대의 천재 악사, 버스커 소녀, 아이돌 그룹 등) 들은 시대를 넘나 드는 흥미로운 판타지 스토리를 통하여 조선 시대의 궁중 음악당, 현재의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등을 주요 배경으로 그들만의 꿈과 사랑을 펼쳐 나간다.
화제 속에 최종 확정된 3명의 주연 배우는 드라마 '스카이캐슬' 등에서 열연했던 연기파 아이돌 SF9의 찬희(박연 役),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열연했던 신인 배우 박정연(민유정 役), 엔플라잉의 리더이자 배우 이승협(이원 役)이며, 이 외에도 충무로 연기파 배우 이동용 등이 '가시리잇고'에 출연해 드라마를 빛낼 예정이다.
스카이(SKY) '가시리잇고'는 기존 디지털 드라마에서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타임슬립 사극, 판타지, 뮤직 로맨스라는 차별적인 스토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서, 내일의 꿈과 사랑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전 세계의 MZ 세대 청춘들과 희망을 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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