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복팀이 대전 인근에서 그림 같은 집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대전 인근의 단독 주택을 찾는 박세리, 김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은이 코디로 나선 복팀의 매물 2호는 대전에 인접한 계룡시에 위치했다. 건물 외벽을 능소화가 타고 올라가 첫인상부터 감탄을 자아낸 이 집은 아기자기한 잔디 마당과 서양식 정자인 파고라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혜은과 양세형은 “우리나라 같지 않다. 외국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MC들은 어마어마한 넓이와 채광에 놀랐지만 이내 “1층에 방이 없냐”며 놀랐다. 덕팀 역시 건수를 잡은 듯 “이건 안 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이동식 목조 아지트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북유럽에 있는 집 같다”고 감탄했다. 덕분에 ‘계룡산 핀란드 주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김숙 마저 “재미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며 웃었다. 이 매물은 4억 8천만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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