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가영이 나다의 옷을 입었다.
5일 오후 MBN에서 방송된 '미쓰백'에는 가영의 집에 놀러간 나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다는 가영의 집을 찾았다. 그는 "내가 사실 너희 집에서 살려고 한다"며 커다란 트렁크를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나다는 "저는 가영이의 VCR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가영이는 저의 VCR을 보면서 위로를 받았다고 하더라. 제가 그 말이 너무 고마웠다"며 "가영이에게 뭔가를 더 해주고 싶어 짐을 들고 찾아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다는 "가영이가 시도 안 해본 스타일을 도전하고 재밌어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옷을 입혔다. 가영은 "수영복 아니냐"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옷을 입으며 즐거워했다.
한편 걸그룹 심폐소생 휴머니티 프로그램 '미쓰백'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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