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제임스 후퍼가 교수가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영국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오랜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코로나19로 모험하기 힘드셨을 것 같다. 어떻게 지내셨냐"고 물었다. 이에 제임스는 "사실 일이 바빠서 모험은 많이 못 했다. 올해 4월에 한국에 돌아와서 동국대학교 환경과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에 절친 알베르토는 "모험가가 안전하게 살고 있다"고 인증했다. 초대손님 크리스티안은 "우리 외국인들 사이의 브루스 윌리스였다. 너무 만나보고 싶었다"며 반가워했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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