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구준엽이 자전거를 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구준엽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준엽의 일상이 공개됐다. 구준엽은 "어머님이 이혼하시는 바람에 많이 떨어져서 살았어서 같이 살게 됐다. 제가 모시고 산다기에는 밥도 해주시고 그래서"라고 설명했다. 혜민스님은 "얼굴 모습은 큰 스님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전거를 타며 직접 액션캠을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360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공개되고 구준엽은 "영상 찍는 재미도 있고 타는 재미도 있고 올리는 재미도 있으니까 계속 재미를 주는거다 저한테"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준엽은 맨손 운동을 하며 "헬스장 가기가 너무 지겨워서 맨손으로 할 수 있는거 나이가 조금 더 들면 근육을 만들지 말자 그럼 리미트가 있다. 나이 든 사람이 너무 근육이 있으면 별로인거 같아서 옷을 이쁘게 입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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