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종범이 박재홍 친구로 출연했다.

10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불타는 청춘' 278회에는 연말특집을 맞아 '깨복쟁이 친구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원년 멤버들과의 클래식 여행이 진행되는 한편, 새 친구로 멤버들 중 한 명의 오랜 친구가 오게 됐다. 멤버들은 "재홍이 친구인가 보다. 누가 오냐. 재홍이 친구면 야구 쪽이냐"고 했다.

박재홍은 "2대째 야구를 하고 있는 친구고 같은 동네에서 왔다"고 했다. 마지막 힌트는 '바람'이었다. 이어 박재홍의 친구로 '종범신' 이종범이 등장했다.

이종범은 "집사람이랑 불타는 청춘을 많이 봤다. 관심이 있어서 재홍이한테도 많이 물어봤다"며 "아내는 '저분은 왜 결혼을 못 했을까' 궁금해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수희 누나, 효범이랑 친하다. 다양한 사람들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