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팽현숙과 최양락이 전유성의 지리산 싱글하우스를 둘러봤다.
1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전유성과 함께하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리산에 위치한 전유성의 싱글하우스를 찾은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는 그곳이 후배집이라는 것을 알고 진짜 전유성 집으로 갔다. 전유성의 집은 난장판이었다. 이에 팽현숙과 최양락을 충격을 받았다.
최양락은 "문 여는 순간 어지러운거 아니냐"며 "누구한테 지적당하는 것도 아니고 자유롭게 사는 건 좋은데 너무 자유롭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홀아비 냄새"라고 표현했다.
전유성은 집을 치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는 "이사온 지 3년이 됐다"며 "다 정리 해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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