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입증했다.
18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51세의 초 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배우 황보라는 "입수리가 건조해 보여욤ㅜㅜ"라는 댓글을 달기도.
이어 김혜수는 "#춤추는거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외에도 걸 크러쉬가 물씬 풍기는 김혜수의 모습에 배우 윤소이는 "선배님~대방 이뻐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 역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 "영화 잘 봤어요" "혜수 언니랑 아이컨택 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한 팬이 "언니 요즘 운동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저한테만 살짝 얘기해주세요. 비밀로 할게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김혜수는 "살쪘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혜수는 '하이에나' '내가 죽던 날' '국가부도의 날' '시그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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