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성령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구조에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집을 본 제이쓴은 "굉장히 조합을 잘해놓으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김성령은 제작발표회 스케쥴 때문에 매니저와 이동하면서 영어공부를 했다. 매니저는 "자기계발을 틈틈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며 "영어 스터디도 한다"고 전했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성령은 과자와 초콜릿, 달걀을 맛있게 먹었다. 매니저는 "배고픔을 잘 못 참으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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