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성형 고민을 하던 손님들이 성형 근황을 남겼다.

23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지난 손님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73회 '성형 중독' 남자 손님의 근황을 알렸다. 그는 "자꾸 성형하고 싶어 하던 성형 중독 손님이 있지 않았냐. 결국엔 대공사에 들어갔다고 한다"며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눈, 코, 안면윤곽과 광대를 했다고 한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과거 남자다운 인상이었다며 "알던 얼굴이 사라져서 아쉽지만 성형은 자기만족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쌍꺼풀 해야 할까 봐 고민하던 류준열 닮은 친구 있지 않냐. 그분도 얼마 전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한다"고 했다. 사진을 본 보살들은 "눈이 다섯 배는 커졌다. 잘됐다"며 "자기만 만족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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