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헨리가 자신의 라미네이트 제거한 모습이 공개돼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라미네이트를 제거한 모습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가 컴백 전 깨진 앞니 치료를 위해 치과를 찾아갔다. 헨리는 생각보다 심각한 앞니 상태에 "이거는 아플 거 없죠?"라며 겁 먹었다. 이어 헨리는 발견된 충치로 칫솔질을 잘 했는지 검사 할 수 있는 약품을 발랐다. 헨리는 "저 오늘 열심히 닦았다"라고 자신했지만 새빨간 치아에 반성했다.
헨리의 라미네이트를 제거한 모습에 박나래는 "이거 방송에 나가도 돼요?"라며 영상을 끊었다. 헨리는 "이게 잠깐만 이게 진실인데. 모자이크로 하면 안되요?"라고 부탁했지만 박나래는 "모자이크를 하면 더 큰 오해의 소지가, 그대로 내보내겠다"라고 정리했다. 이어 헨리가 "인생 쉽지 않아"라고 나지막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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