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물어보살이 고용보험 제도를 소개했다.
30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KBS 공채 개그맨 송준석, 배정근, 김두현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개그콘서트의 폐지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용노동부 구현경 서기관이 등장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분들이 직장이 불안정한 분들이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고용보험 제도가 있다.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전 국민 고용보험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장훈은 "한 달에 얼마가 나오냐. 보험료는 얼마를 내야 하냐"고 물었다. 구현경 서기관은 "원래 버시던 것의 60퍼센트 수준이다" "받으시던 월급의 1.6퍼센트 정도를 보험료로 낸다. 회사와 일하시던 분이 반반 내는 거다" "예술인분들은 올해 12월 말부터 드실 수 있다. 예술인 외 배달 등 특수고용직 분들도 내년 7월부터 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 중이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빨리 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을 빨리 해주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닦달했다. 이어 서장훈과 이수근은 후배들에게 "다른 예능에서라도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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