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봉태규 아들 시하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오후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시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하는 그 사이 부쩍 자란 모습. 길쭉한 다리를 뻗은 채 계단에 앉아 있다. 시하의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하시시박은 이와 함께 "머리카락 뭉텅 뽑힐만큼 어려운 미래의 교육 생각"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도 잘 자라주는 너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엄마가 더 더 더어어어 많이 노력해볼게. 앞으로 지구가 20년이 남았건 50년이 남았건 너가 너답게 살 수 있도록 엄마가 있는 힘껏 노력할거야. 그러면 너 야채 더 많이 먹어야 한다, 그러면 너 레고도 바이바이다... 우선 나부터 잘해볼게"라며 "#둘리 엄마처럼 잠식하기 전에 #옷도 입혀주는 대로 입어라"라고 덧붙였다.
아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하시시박은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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