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빌푸가 휴게소 먹방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친구들과 휴게소에 들른 빌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빌푸는 아내의 가문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친구들과 안동으로 향했다. 안동으로 향하다가 빌푸와 친구들은 휴게소를 들렀다.
휴게소에 있는 많은 간식을 보며 빌푸는 "이래서 제가 한국 와서 4kg 찐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빌푸는 "핀란드의 휴게소는 한 회사의 독과점이다"며 "한국에서는 선택지가 정말 많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빌푸는 신나게 간식을 골랐고 이때 빌푸를 알아보는 한국인들도 만났다. 딘딘은 "휴게소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 건 정말 인기가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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