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2'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대학부 이승연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대학부 이승연이 매력 넘치는 무대로 14하트를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학부 이승연의 흥 넘치는 무대에 신지는 "너무 매력있어"라고 외쳤다. 이어 박선주 마스터를 제외하고 14하트를 받았다. 임영웅은 "이렇게 독특하게 부르는 분을 처음봤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승연은 "나 독특했어? 아 그래요?"라며 자신이 독특하다는 것을 모르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임영웅은 "저희는 너무 독특하게 들어가지고 '사랑아' 다시 한번만"라고 요청하며 이승연의 매력에 빠졌다. 박선주는 하트를 안 누른 이유로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이고 눈을 떼 수 없는 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대는 99.9점으로 훌륭했다. 그런데 바이브레이션이 일정하지 않아서 조금더 공부를 했으면 좋겠어서 하트를 누르지 않은거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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