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빌리지' 방송캡쳐
'땅만 빌리지'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마이걸 효정이 그리와 함께 만든 닭갈비를 대성공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땅만 빌리지'에는 효정, 그리가 멤버들을 위해 솥뚜껑 닭갈비를 만들어주기 위해 아침 장을 보러 나섰다.

효정과 그리는 아침 일찍 차를 타고 슈퍼로 향했다. 그 과정에서 효정은 바다를 발견하고 잠시 내려서 보고 가자고 했다. 효정은 그리와 함께 바닷가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놀았다.

효정은 "여기 산과 바다가 바로 있다. 진심으로 힐링된다"라고 했다. 그리 역시 "진심으로 행복한 것 같다"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얼른 장을 보러가기 위해 슈퍼로 향했고 장을 봤다.

그러나 효정과 그리는 슈퍼에서 사진을 찍느라 시간이 지체됐다. 두 사람은 걱정처럼 아침부터 라면을 먹는 멤버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실망했다.

효정은 "저희가 서프라이즈로 닭갈비를 만들려고 했다. 아무런 도움 없이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하며 그리와 빠르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비주얼을 보고 놀랐다. 멤버들은 "양념장이 정말 맛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효정은 "양념장도 직접 만든 거다. 조미료도 들어가지 않았다. 여기에 밥을 볶아먹으면 진짜 맛있겠다"라고 했다.

이에 김병만은 남은 닭갈비로 볶음밥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너무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효정과 그리 역시 "함께 만들어서 기억에 남는다"라며 멤버들의 반응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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