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멕시코 컨셉으로 변신했다.
18일 JTBC에서 방송된 '갬성캠핑' 9화에는 '멕시코 갬성'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갈대숲길을 걸어나가 태안의 신두리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멤버들의 오늘 갬성캠핑 컨셉은 멕시코였다.
박나래는 의상에 대해 "멕시코의 대표 화가 프리다 칼로"라며 일자눈썹을 강조했다. 안영미는 "나는 멕시코 악단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나래는 "악단이 아니라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안영미를 놀렸다.
이에 안영미는 "사실 프링글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나은은 "저는 천사들의 합창에 히메나 선생님"이라고 말했고, 박소담은 솜브레로와 퀘치케이틀을 쓴 멕시코 전통의상을 선보였다.
다섯 여자들이 국내의 이국적인 장소에서 매회 특색있는 갬성으로 캠핑을 즐기는 본격 컨셉츄얼 캠핑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은 매주 금요일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