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오는 20일 오후 5시 50분 채널A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에서 피부질환 개선 비책이 공개된다.
건강을 사수하기 위해 만들어진 산전수전 장수고에 최연소, 최장신의 전학생이 찾아온다. 그녀의 정체는 바로 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달수빈! 언니들의 취향을 저격한 맞춤 노래 선곡 센스는 물론 춤 실력과 남다른 운동신경까지 갖춘 그녀의 매력에 여고동창생 멤버들이 푹 빠져버렸다는 후문이다. 꿀피부로 유명한 달수빈의 심각한 고민은 바로 피부질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목과 손가락 사이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더 간지러운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한다. 여고동창생들을 충격에 빠트린 달수빈의 피부 건강상태가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에서 공개된다.
# 30년째 가려움증 때문에 괴로워하는 건강 휴학생 유금숙(52)씨 사연
“삶이 가려움”이라며 참을 수 없는 가려움에 하루 종일 피부를 긁는 유금숙씨. 20대부터 시작된 가려움증으로 30년째 괴로워하고 있다. 결국 얼음으로 피부를 문지르고 소금물을 들이키는 등 민간요법까지 총 동원해 보지면 큰 소용이 없었다고. 전염병으로 오해를 사기도 해 직장까지 잃은 그녀는 10년 째 우울증 약까지 복용 중이다. 그녀의 가려움증의 원인은 무엇이며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 30대 피부를 가진 건강 우등생 박은하(52)씨의 피부질환 극복 비결
인스타 팔로워 1.3만 명의 인플루언서인 삼남매의 엄마 박은하씨는 동안 주부로 동네에 소문이 자자하지만, 20대에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울긋불긋한 여드름과 아이를 출산할 때마다 건조해지는 피부로 인해 거울 보기 조차 힘들었다고. 반복되는 피부 트러블과 함께 장 기능까지 떨어지게 되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철저한 피부 관리를 시작해 우등생으로 거듭난 그녀.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키우는 그녀의 특급 관리 비결과 장 건강과 피부 건강을 동시에 지키기 위해 먹은 ‘이것’의 정체가 20일 오후 5시 50분 채널A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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