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크리스티안이 럭키와 대결에 자신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크리스티안의 '이차선 다리'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멕시코에서 온 한국 살이 7년 차 크리스티안은 섹시하다는 말에 "저는 솔직히 중남미 피가 흐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타고날 수 밖에 없지 않나. 물 마시는 것도 다를 수 있다"라며 중남미의 물 마시는 방법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미의 기준이 있다면 가슴 털이 필요하다. 저는 가슴 털이 별로 없거든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소코가 반색하며 "보여드릴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순서로 원하던 대로 럭키와 대결하게 된 크리스티안은 1승을 자신했다. 럭키는 무대로 향하는 크리스티안에게 "올라가면 진짜 긴장된다. 안 가는게 좋을 수 있어. 이길 수 있어 너?"라며 견제했다. 그리고 크리스티안이 '이차선 다리' 무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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