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진웅이 새어나오는 소리로 단어를 캐치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조진웅이 최우식의 게스트 전용 다듣찬에 새어나오는 소리로 단어를 캐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존 다듣찬에 추가로 주어지는 게스트 전용 다듣찬 사용권에 신동엽은 "우리 우식이 영웅으로 만들어보자"라고 소리쳤고, 집중된 시선에 최우식이 민망해했다.
이어 최우식이 게스트 전용 다듣찬에 도전했다. 조진웅이 새어나오는 소리로 '다시'를 캐치했다. 그리고 최우식이 급하게 들은 것들을 적어냈다. 최우식은 "더러워진 물 같은게 있었고 '보면'이 확실히 있었다. 앞부분은 아예 못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최우식은 두 번째 줄 '더러워진 물이 더러워졌다고'를 캐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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