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공약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2021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박2일’ 7관왕 달성, 2021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대상 수상에 빛나는 문세윤은 “거짓말 안 하고 내일 일어나봐야 알 것 같다. 대형 몰카 같은 느낌이야. 솔직히 앞이 하얗게 아무것도 안 보였는데 여기 둘만 보이는 거야”라면서 막내즈 라비, 딘딘을 가리켰다.
라비의 오열을 본 것. 문세윤은 “내 눈물이 쏙 들어가고 쟤는 왜 울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민은 문세윤의 공약을 언급했고, 문세윤은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공약은 강호동의 헤어스타일로 똑같이 이발하는 것이었다. 연정훈은 “내가 원래 훈련소에 있었을 때 100명 정도 깎아봤다”고 열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