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추영우가 장례식장에서 김요한의 옆을 지켰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는 정영주(추영우 분)가 장례식장에 찾아와 공기준(김요한 분)의 옆을 지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기준 할아버지 공영수의 장례식장에서 일을 돕던 조용미(김수진 분)는 남편 진덕규(조승연 분)에 "기준이 아빠는 연락 안되는거야?"라고 물었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답에 "자기 아버지 장례도 못 지키고 나중에 알면 억장이 무너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덕규는 "우리가 잘 돌봐주자고"라며 조용미와 함께 공기준을 챙겼다.
공기준은 장례식장을 찾아온 정영주에 놀랐다. 공기준은 "가 내일 학교가야 되잖아"라고 말했지만 정영주는 "여기서 바로 가면 돼"라며 공기준의 옆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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