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효범과 유회승이 1승을 거뒀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편에 권인하, 정홍일, 이은미, 서도밴드, 마이클 리, 민우혁, 효린, 리아킴, 부활, 인성(SF9), 신효범, 유회승, 진성, 김태연, 조장혁, 김바다, 뱅크, 지선, 이정, 송이한, 김용진, 공소원, 임정희, 조권이 출연해 경연을 펼쳤다.
세 번째 무대는 신효범, 유회승이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김용진, 공소원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신효범은 유회승과 듀엣하면서 느꼈던 설렘을 고백했고, “이제 신효범도 악플 달리는 건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네 번째 무대는 송이한, 이정이 무대에 올랐다. 송이한은 “오래 남는 음악을 하고 싶은 가수 송이한이다”라고 인사를 전했고, 13,000대 1 블라인드 오디션의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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