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이석증이 심해졌다고 밝혔다.
7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석증이 다시 심해져서 2일째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있어요. 어제 새벽엔 머리를 조금도 움직일 수 없을만큼 통증이 심해서 너무나 고통스러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벤트 선물을 위해 레시피를 짜고 밤새 오븐을 돌리면서 오랜만에 베이킹에 푹 빠져서 무척 즐거웠는데 체력적으로 무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열정은 10대인데 체력은 바닥이라 슬픈 강호맘.."이라고 토로했다.
조민아는 또한 "그래도 새로운 분야의 레시피를 짜서 하나하나 만들던 시간들도 뜻깊었고, 건강하게 만든 제 디저트들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을 만드는 시간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이석증 #이석증재발 #끝없는열정 #굳센정신력만큼 #건강해지자 #내건강이 #가족의행복"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정성껏 만든 빵과 쿠키가 담겨 있다. 조민아는 이와 더불러 체력의 한계로 이석증까지 심해졌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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