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사진=민선유 기자
KCM/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KCM이 9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했다.

13일 KCM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KCM이 부모님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 형태로 식을 올리고 혼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을 작년부터 준비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연기가 됐고 발표를 못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KCM 씨가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생일에 직접 공개하려고 손편지도 준비하셨다"고 덧붙이며 KCM의 남다른 팬 사랑을 언급했다.

한편 KCM은 자전적 이야기가 반영된 영화 '리프레쉬'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해 10월 신곡 '오늘도 맑음'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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