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주은이 딸 우혜림을 위해 호캉스를 준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딸 우혜림을 위해 호캉스를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주은이 딸 우혜림을 위해 5성급 스위트룸을 준비했다. 강주은은 "딸 혜림이가 아기를 낳기 전에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으면 해서 호캉스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우혜림을 기다리던 강주은은 한가득 들어오는 짐에 놀라 "방을 잘못 찾아오신 거 같다. 짐이 그렇게 많이 있을 분이 없다"라며 당황했다.
우혜림은 "이게 다 필요한 거라서 특별히 호캉스 왔으니까"라고 말했고, 강주은은 "지금 집을 다 가져온거 같아. 나는 지금 가방 하나만 들고 왔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우혜림은 인터뷰에서 "호캉스를 언제 갔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만인데 아이를 낳으면 언제 할 수 있을지 몰라서 이번에 특별히 준비를 많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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