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 캡처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덕화가 자신이 배우임을 강조했다.

31일 방송된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에서는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등 '옷소매 붉은 끝동' 주역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옷 소매 붉은 끝동'에서 영조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이덕화는 "근데 요즘 사람들은 제가 배우가 아니라 낚시꾼으로 알더라"며 "나 배우고 연기 50년 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근데 낚시는 60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덕화는 "연기 할 때 왕은 못 해봤고 파란을 많이 겪은 왕 역할을 많이 맡았다"며 "영조가 제일 괜찮은 왕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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