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 ‘한 사람만’ 다음주 편성이 변경된다.
JTBC 측은 4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7일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싱어게인2')은 밤 10시로 편성이 변경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본 방송에 앞서 밤 9시에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올어게인’ 무대, Top10 합격자들의 화제의 무대를 몰아보는 ‘싱어게인2 다시 보는 올어게인’ 특집이 편성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JTBC 측은 "7일 밤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휴방하며, 8일 밤 10시부터 15회와 16회(최종회)가 연속 편성됩니다"고 전했다.
한편 '싱어게인'은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고, '한 사람만'은 ‘죽음’을 선고받은 주인공들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고찰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다음은 JTBC 공식 입장 전문. 다음주 JTBC ‘싱어게인2’와 ‘한 사람만’ 편성 변경 안내드립니다. 7일(월)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싱어게인2')은 밤 10시로 편성이 변경됩니다. 본 방송에 앞서 밤 9시에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올어게인’ 무대, Top10 합격자들의 화제의 무대를 몰아보는 ‘싱어게인2 다시보는 올어게인’ 특집이 편성됩니다. 7일(월) 밤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휴방하며, 8일(화) 밤 10시부터 15회와 16회(최종회)가 연속 편성됩니다. ‘죽음’을 선고받은 주인공들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고찰하는 과정을 담아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받는 ‘한 사람만’의 마지막 여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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