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줄 서는 식당' 방송캡쳐
tvN '줄 서는 식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줄 서는 식당' 검증단이 연남동을 찾아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검증단이 서울 마포구 연남동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검증단이 찾아왔다. 박나래는 "소싯적 연남동 좀 다녔는데"라며 반가워했고, 햇님은 "저 여기 살았었어요. 제 구역이었어요"라고 말해 박나래가 머쓱해했다. 이어 박나래는"연남동은 메인 스트리트가 있는데 여기는 너무 안쪽 아니예요?"라며 의아해했다. 햇님은 "모르셨구나 여기는 골목부터가 시작이다. 저 앞에서 벌써 줄 서는게 보이지 않아요? 아직 안 보이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식당에 도착한 검증단은 생각보다 긴 줄에 깜짝 놀랐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1팀씩 입장해달라는 시스템에 햇님은 "그거 괜찮지 않아요? 1팀씩이면 뒤에 눈치볼거 없이 편하게 고를 수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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