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태현과 조인성이 목적지 할인마트에 도착해 충격받았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과 조인성이 자신들이 일해야 하는 할인마트에 깜짝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눈 내리는 어느날 나주 공산면에 차태현과 조인성이 찾아왔다. 차태현은 "여기가 원래 눈이 잘 안 오는 곳인데 촬영할 때 오니까 눈이 엄청 온다"라고 말했고, 조인성은 "다들 눈 안 온다고 하는데 막상 가 보면 항상 눈이 내리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차태현은 "그래도 화천보다는 눈이 안오겠지"라고 말했다.
조인성은 중심가에 보이는 고깃집에 "고기가 유명한 거 같은데요?"라고 말했고, 차태현도 "한우가 이렇게 많네"라며 주위를 둘러봤다. 목적지에 도착한 차테현은 "이거야? 이 마트야?"라며 깜짝 놀랐다. 조인성은 "이 마트는 아니겠지. 할인마트구나. 이거는 사이즈가 너무 커 안돼"라며 충격받았다. 그리고 붙어있는 정육점에 차태현은 "여긴 또 뭐야 생고기 전문"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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