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철부대 시즌2 SSU 김건이 수려한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시즌2에 참여하는 각 부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707 홍명화는 “강한 놈 잡으러 더 강한 놈들이 왔습니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SSU의 등장에 김성주는 “SSU 확 젊어졌다”며 관심을 보였다. SSU는 “시비 걸면 똑같이 응수해야죠”라며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특히 김건은 수려한 외모로 등장하자마자 “잘생겼다”는 칭찬을 들었다.
한편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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