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재가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재와 아들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은과 허재가 허웅, 허훈 형제 매치 경기를 직관했다. 그러다 허재는 자신이 감독일 때를 회상했다.

허재는 아들 허웅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을 때 감독이었다면서 3순위 안에 지명되야 하는데 4순위가 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른 선수 지명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허재는 "아내가 전화를 열통 이상 하더라"며 "실력대로 뽑아야지 아들이어서 안 뽑냐면서 서류상으로만 이혼을 안 했지 진짜 이혼할 뻔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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