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문아' 방송캡쳐
KBS2 '옥문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채영이 대식가라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한채영이 고기 12인분을 먹는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가 낸 '고기 12인분을 먹는 배우다'라는 문제에 김숙은 "문세윤 또 나와? 네 친구 오는거 아니야?"라며 민경훈에 물었다. 이어 김숙은 "아니야 테이는 12인분 아니야 테이는 20인분"라고 정정했다. 그리고 배우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가 찾아왔다.

김용만은 "고기 12인분이 키워드로 떴는데 세분이 합쳐서예요?"라고 물었고, 한채영이 손을 들었다. 이에 김숙이 많이 안 먹는다고 하자 한채영은 "김숙 언니가 본인이 많이 먹어서 남 먹는 걸 못 보는거야. 저는 많이 먹는 편이다. 매니저랑 먹을 때 고기 12인분 시켜서 먹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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