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쳐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체리블렛이 방송최초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퀴즈쇼가 펼쳐졌다.

체리블렛 레미는 방송 최초로 신곡을 공개하겠다며 멤버들과 함께 등장했고, 멤버들은 러블리 에너제틱 매력을 뽐냈다. 무대가 끝나고 김지선은 “너무 예뻐요. 20대 때 나 보는 것 같아”라고 예뻐했고, 선우용여 역시 “나도 똑같아. 20대 때 나 보는 것 같아”라며 흐뭇해 했다. 체리블렛 멤버들은 “일단 저희 레미 언니 너무 열심히 파이팅해서 저희 한우 먹여주세요”라고 레미를 응원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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