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업 2일 차 사장즈와 알바즈가 일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영업 2일 차 직원들이 마트 일에 익숙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업 2일 차 아침 조인성이 마트의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없는 마트에 조인성은 입구를 살펴보며 마실 커피를 준비했다. 이어 조인성이 마트가 익숙한 첫 손님에 실수없이 무사히 계산을 마쳤다. 출근한 차태현은 마트 재고 정리를 했다. 또 차태현이 어려워하던 버스 카드 충전을 막힘없이 해냈다.

출근하던 이광수는 "내 평소 목소리 톤이 기억이 안나"라며 손님을 대하는 목소리톤으로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우빈은 "자꾸 목소리가 얇아진다. 저도 모르게"라며 공감했다. 조인성이 출근한 알바즈를 위해 커피를 내려줬다. 이어 알아서 일을 시작한 알바즈들에 차태현은 "좋네 알바생들이 다 해주니까 아주 좋구만"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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