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아랑 선수가 영양제를 챙겨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아랑이 일어나자마자 영양제를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아랑은 "사실 두집 살림을 하고 있다. 고양시청 숙소를 소개하게 됐다. 처음에는 벽면에 사진도 붙여보고 소녀소녀한 감성으로 꾸며보기도 했는데 심플한게 좋다고 생각해서 짐을 줄여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 상태다"라며 숙소를 소개했다.
김아랑은 일어나자마자 각종 약을 챙겨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아랑은 "8~10개 정도 먹고 있는거 같다"라고 말했고, 곽윤기는 "연차가 쌓일수록 약의 의존도가 커진다. 평창올림픽 때부터 맏언니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저는 거의 조상님이다. 저도 한번 먹을 때 한 18~20개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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