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에픽하이가 자연인 집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납도로 떠난 에픽하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생 끝에 자연인 집을 찾은 에픽하이는 벽에 걸린 지도를 발견했다. 하지만 지도에는 온통 한자로 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에픽하이는 석화를 읽지 못해 지도를 보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더듬더듬 한자를 읽어 해석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 한글로 써진 스폿이 있어 거기로 가기로 했다. 여기서 미쓰라는 통발을 던지자고 자신있게 말했고 투컷과 타블로는 그런 미쓰라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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