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곽정은이 오픈 준비 중인 명상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9일 밤 8시에 방송된 KBS JOY예능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에서는 곽정은의 경제적 목표가 전파를 탔다.
곽정은의 경제적 목표는 ‘어른을 위한 학교 세우기’였다. “저랑 어울리지 않냐, B사감 스타일”이라는 농담으로 운을 띄운 곽정은은 “인생을 배우고 싶은 어른들을 위해 큰 센터를 설립하고 싶다”는 장기적 목표를 드러냈다.
곽정은은 ‘재능테크로 방어’, ‘토털 금액 1억 원’이라는 해시태그가 붙은 사진을 공개하며 “곧 오픈할 제 명상 스튜디오다. 사실 아직 인테리어가 끝나지 않았는데 의자 하나 가져다 두고 허세샷을 찍었다”며 웃었다. “사실 명상이라고 하면 방석과 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라는 MC들의 말에 “헬스장 보다야 덜 들긴 하겠지만 조명이라든가 음향이 중요하니까… 방석 하나도 저렴한 걸 갖다 놓을 수 없으니 다 제작하고 있다. 커튼값만 300만 원이 나왔다”고 답해 충격을 줬다. 그는 ‘싱잉볼’ 같은 생소한 악기를 소개하며 “할인가로 400만 원에 구입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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