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민 변호사가 김미경의 독설을 듣고 정신을 차렸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2TV '주접이풍년'에서는 스타강사 김미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 변호사는 "사법 시험을 합격하는데 평균적으로 5년 정도 되는 걸로 안다"며 "근데 전 10년 만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수험 기간이 길다보니 불안감이나 자괴감이 컸는데 수면제 까지 먹었다"며 "그러다 정신이 피폐해졌을 때 김미경의 책을 보게 됐다"고 했다. 또 서민 변호사는 "주변에 아무도 독설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김미경의 독설 어린 조언이 정신이 번쩍 들게 해줬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