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우빈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꼬마손님에 사과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김우빈이 웃픈사연의 꼬마 손님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술자들을 봤다는 꼬마 손님들에 김우빈은 "몇살인데?"라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손님은 "아빠랑 같이 봤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우빈은 "15세 관람가 아닌가? 이제 14살 되는구나. 축하해 교복입는 건가 이제?"라며 중학생이 되는 손님을 축하해줬다.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꼬마 손님에 질문한 김우빈과 이광수가 당황했다. 영상편지를 남긴 손님에 김우빈은 "형이 뭐 하나 사줄게"라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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