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원영이 심지호 비주얼에 놀랐다.
1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심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지호에 대해 김보민은 "애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장원영은 "아버지시냐"고 물었다.
장원영의 질문에 심지호는 "학부모다"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벌써 큰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둘째는 6살이라고 밝혔다. 이 사실에 장원영은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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