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영옥과 나문희가 단원으로 온 전현무를 신기하게 생각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김영옥과 나문희가 합창단원으로 온 전현무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연기경력 도합 500년 15명의 합창단원들이 모였다. 먼저 도착한 나문희와 김영옥은 "사실은 얼씨구나하고 좋아했다", "이거는 '그래 그거 재밌겠다 해볼까? 합창이니까 우린 여기서 거들면 돼' 그래서"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세번째 단원 전현무의 등장에 김영옥은 "전현무 씨가 여기 왜 와?"라며 놀랐다. 이에 전현무는 "저 노래하러 왔습니다"라고 답했고, 나문희는 "그럴 시간이 있어요?"라며 신기해했다. 김영옥의 "여기에도 그러면 MC가 있구나"라는 말에 전현무는 "MC역할 보다는 단원으로 저도 노래를 좀 배워보려고요. 노래를 한번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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