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권혁수의 소비에 MC들이 경악했다.
16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에서는 모순된 소비를 보여준 권혁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빵 값으로 3만 7천 원을 소비한 권혁수의 모습에 박영진은 “빵 값이 청약 적금보다 많다”고 쓴 소리를 해 웃음을 줬다. 이후 권혁수는 식도락을 좋아해 지출한 식비와 골프 관련 소비에 이어 와인 사랑을 보여줬다. “와인 셀러에 와인이 100병 이상 있다”며 “한 달에 100만 원 이상 지출했다”는 정보에 박영진은 “환경 좋아한다는 양반이 병만 100명이야”라고 일침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180만 원짜리 식탁을 산 그의 모습에 김숙은 “아 그냥 명품 가방을 하나 사, 저 가방 때문에 다 속았네”라며 배신감에 소리쳐 폭소를 자아냈다. 송은이는 “5년 청약 넣을 돈으로 식탁을 샀네요?”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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