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기가 장남의 무게를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영원한 라이벌 형제의 난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첫째 이승기는 “갑자기 눈물이 팍 터질 때가 있어요. 한번 아픔의 둑이 터져버리면 논스톱으로 40~50분 우는 것 같아요”라며 장남으로 짊어져야 했던 무게감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안예원이 친오빠 안재훈과 출연해 10년 간 대화가 단절된 상태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써클 하우스’는 신년특집 10부작 '대국민 상담 프로젝트'로 위로가 필요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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