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채널A '강철부대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707 이주용이 타임오버 실수로 최하위에 자리잡았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707 이주용이 제한시간을 넘기는 실수로 최하위가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일일 강철 MC 부대원으로 시즌1 해병대 팀장 오종혁이 찾아왔다. 오종혁은 "제가 매주 챙겨보고 있는데 해별대라는 이름에 큰 부담을 준 것 같아서 죄책감이 있었는데 너무 잘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동 진출권이 걸린 실탄사격 미션, 707 이주용이 마지막으로 사격에 나섰다. 첫 발 10점으로 좋은 시작을 한 이주용은 제한시간 종료 직전에 사격을 완료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주용이 10,9,9점으로 정보사 이동규와 공동 1위에 올랐다. 하지만 문제가 생긴듯 과녁을 확인하러 간 최영재는 "10점, 9점. 하나는 타임 오버"라고 말했다. 이주용이 제한시간을 넘긴 실수로 0점을 받아 최하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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