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나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첫 등장신을 언급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 보나가 남주혁에게 추천받은 부산 고깃집이 궁금하다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보나는 "44~45kg 왔다 갔다 한다"고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며 "처음 검사를 했을 때 INFP가 나왔다. 다시 검사했더니 ISTJ였는데 INFP 친구들과 이야기했을 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최근 버전은 다시 INFP다"고 MBTI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보나는 "부산에 진짜 맛있는 고깃집을 찾았다. (남)주혁 오빠가 부산 출신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부산에 간 적이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는 느낌의 맛집을 알려줘서 갔다. 안금무라는 고기 드셔보셨나. 스태프들이랑 친구들 다 소름 돋아 했다. 이렇게 맛있는 고기 처음 먹어본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울러 "꼭 드셔봐라"라면서도 이내 "유명해지면 안 되잖아. 가게 이름은 안 알려줄 거다"고 걱정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보나는 "'유림'이 첫 등장 장면이 실제로 첫 촬영이라 찍을 때도 설렜다. '희도' 덕에 비를 많이 맞지 않았는데 (김)태리 언니가 먼저 찍었다. 비를 맞으면서 하는데 비를 맞는 장면이랑 언니 표정이랑 너무 예쁘더라. 장면처럼 떨리고 설레고 예쁜 기억으로 있다"며 "이 장면 자체가 너무 예뻐서 그때 방송 보고 나도 너무 좋았다"고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첫 등장신에 흡족해했다.
더불어 "미성숙한 청춘들의 이야기다 보니 싸우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고 화해도 했다가 멀어도 졌다가 왔다 갔다 한다. 대본을 읽으면서도 찍으면서도 너무 좋았다.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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