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혜은이가 업어키운 애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여자 스타들과 박원숙의 동거 생활이 그려졌다.
박원숙은 꽃꽂이에 “그냥 꽂는 거지. 좋아하는 거지 전문가는 아냐”라면서 금손을 뽐냈다. 이어 “왜 옆으로 자르는지 알아? 물을 흡수하는 면이 사선으로 잘라야 더 넓어진다”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박원숙은 해놓은 꽃꽂이를 망치는 김영란에 손길에 “너희들 가만 앉아있을래?”라고 성을 내 웃음을 안겼다. 혜은이는 오늘의 손님에 대해 “영란아 오늘 내가 업어서 키운 애가 와”라고 이야기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업어서 키운 애와 그 엄마가 온다는 것.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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