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KBS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선희가 바다보다 산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이선희, 이금희, 문소리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자에 앉은 이선희, 이금희, 문소리는 대화를 나눴다. 이때 이선희는 "나는 바다보다 산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바다의 수평선이 마음에 평안을 줄 때도 있지만 산은 모든게 나무에 둘러싸여 있다"며 "왠지 다락방에 숨어 있는 느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숲은 평안을 주는 장소 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문소리는 "전 바닷가가 고향인데 바다가 겉으로만 보기엔 좀 질린다"며 "근데 숲은 금방 질리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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