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소리가 과거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문소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안으로 간 문소리는 "예전에 만삭일 때 영화를 촬영하게 됐는데 출산 2주 전이었다"고 했다.
이어 문소리는 "남편이 걱정을 했지만 일단 찍고 오겠다 하고 찍는데 동네 할머니 들이 걱정을 했다"고 전했다. 어떻게 됐냐는 이금희의 질문에 문소리는 "출산 예정일 보다 2주 뒤 아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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