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다시갈지도’가 동서양이 공존하는 나라 ‘터키’로 떠나 문화-음식-레저를 모두 갖춘 최고의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채널S 오리지널 新 예능 ‘다시갈지도’(기획 김수현/연출 김무영/제작 제이제이글로벌그룹)가 오는 31일에 방송되는 3회에서 ‘터키’로 랜선 해외여행을 떠난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잊고 있던 해외여행의 참맛을 되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과몰입 여행 예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터키는 서남아시아와 남유럽 사이에 위치하며, 동서양의 문화를 동시에 품고있는 신비로운 나라이자 대한민국과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각별한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형제의 나라’. 이 같은 터키 랜선 여행에는 MC 김지석-김신영, 역사학자 최태성과 함께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 ‘나는 SOLO’ 등 화제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모델테이너 송해나와 전세계 60개국 800개 도시를 여행한 대한민국 1호 여행기자 조성하가 동행한다. 이날 송해나는 산뜻한 여행룩과 유쾌한 리액션을, 조성하는 생생한 경험이 묻어나는 여행 정보들을 뽐내며 ‘여행 인싸’ 활약을 톡톡히 할 예정.

그런가 하면 ‘터키’ 편에서는 동서양이 융화돼 독보적인 색깔을 만들어낸 터키의 문화 체험, 세계 3재 미식의 나라다운 식도락 여행, 황홀한 풍경과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레저 투어에 이르기까지, 문화-음식-레저 3박자가 완벽한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대리여행자들이 보내온 생생한 터키의 현지 영상을 함께 즐긴 MC 김지석과 김신영은 “여태껏 내가 여기를 왜 안 갔을까”라며 탄식을 쏟아내는 한편 “저긴 가야겠다”, “인생에 한 번쯤은 가봐야 할 곳”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 이에 최고의 랜선 여행을 예고하고 있는 ‘다시갈지도’ 터키 편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의 터키 편은 오는 31일(목) 밤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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